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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세계종교지도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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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개신교, 이슬람교, 힌두교, 유대교 등 세계 종교계를 대표하는 지도자들이 6월 한국에 모인다. 만해사상 실천선양회(총재 조계종 총무원장)가 개최하는 행사로,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세계종교지도자대회가 국내에서 열린다.

세계 각국의 종교지도자 30여 명을 비롯해 국내 종교지도자 200여 명과 국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해외 초청대상자는  스리랑카, 미얀마, 몽골의 불교 지도자, 쓰용신(釋永信) 중국 소림사 방장, 유교의 공자 77대 후손 콩더반(孔德班), 파키스탄의 이슬람 ACRP회장, 영국 성공회의 대표, 힌두교, 시크교, 이슬람, 유대교의 대표 등이다.

이들은 ‘21세기 세계평화와 지속가능성을 위한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자 또는 토론자로 나선다.

또한 행사기간 중에 성균관, 명동성당, 원불교 서울교당,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 경주 불국사, 합천 해인사 등 한국의 대표적인 종교시설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6월 12일에는 여주본부도장을 방문하여 10차 회의가 열리며, 14일에는 금강산 토성수련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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