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캠프 : 2025 대순청소년 여름캠프 소감문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jpg) 2025 대순청소년 여름캠프 소감문
| 이번 캠프 주제는 ‘언덕을 잘 가지라’다. 처음에 언덕이 뭔지 몰랐다. 그런데 연극을 보니까 이해할 수 있었다. 욕만 안 하면 되는 게 아니었다. 거칠게 말하는 것도 언덕을 잘 가지지 못한 거였다. (초4 박수영) |
| 내가 언덕을 잘 가질 수 있게 도와준 상생연극. 연극을 보고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선생님께 고운 말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장난이라도 욕설 같은 나쁜 말을 쓰지 않고 좋은 말만 쓸 것이다. (초6 김나연) |
.jpg)
| 캠프의 여러 프로그램 중 연극 <지옥 느낌 아니깐>이 특히 인상 깊었다. “말로써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말로써 사람을 살릴 수 있다”와 “한번 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라는 대사가 기억난다. 내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초4 최유준) |
| 캠프에 와서 정말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연극을 보고 지금까지 언덕을 잘 가지지 못했더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해서 다시 바르게 언덕을 가진다면 용서받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2 조수연) |
| 겨울캠프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배운 점이 많다. 상생연극의 주인공은 평소 모진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던 사람이었다. 결국 그 말 때문에 지옥 심판을 받으며 자신이 했던 말들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를 깨닫고 사죄한다. 누군가 쉽게 던진 말 한마디가 다른 이에게는 바늘이 되어 깊이 꽂힐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의 무게와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중3 이태림) |
|
관련글 더보기
인쇄
다음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