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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156년(2026)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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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캠프 : 2025 대순청소년 여름캠프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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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순청소년 여름캠프 소감문

  

 


  이번 캠프 주제는 ‘언덕을 잘 가지라’다. 처음에 언덕이 뭔지 몰랐다. 그런데 연극을 보니까 이해할 수 있었다. 욕만 안 하면 되는 게 아니었다. 거칠게 말하는 것도 언덕을 잘 가지지 못한 거였다. (초4 박수영)

 

 

  내가 언덕을 잘 가질 수 있게 도와준 상생연극. 연극을 보고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선생님께 고운 말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장난이라도 욕설 같은 나쁜 말을 쓰지 않고 좋은 말만 쓸 것이다. (초6 김나연)

 

 



  캠프의 여러 프로그램 중 연극 <지옥 느낌 아니깐>이 특히 인상 깊었다. “말로써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말로써 사람을 살릴 수 있다”와 “한번 한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라는 대사가 기억난다. 내가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는 교훈을 얻었다. (초4 최유준)

 

 

  캠프에 와서 정말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연극을 보고 지금까지 언덕을 잘 가지지 못했더라도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해서 다시 바르게 언덕을 가진다면 용서받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2 조수연)

 

 

  겨울캠프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배운 점이 많다. 상생연극의 주인공은 평소 모진 말을 아무렇지 않게 내뱉던 사람이었다. 결국 그 말 때문에 지옥 심판을 받으며 자신이 했던 말들이 얼마나 큰 상처가 되었는지를 깨닫고 사죄한다. 누군가 쉽게 던진 말 한마디가 다른 이에게는 바늘이 되어 깊이 꽂힐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말의 무게와 책임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중3 이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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